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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보도_초고속 부팅 고성능 블랙박스 개발로 글로벌 진출
2021.07.26199

 2021년 7월 23(금) 개최된 한국일보 주최  '2021년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선정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엠티오메가(대표 이진국)는 차량용 블랙박스 수출 국내 1위 기업으로 차량 내부용 정보통신 제품(In-Car ICT Product)을 개발하는 회사다.

2019년 매출 1029억 원 중 988억 원의 수출 기록에 이어 팬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시장 침체 속에서도 매출 848억 원 중 수출 836억 원에 달하는 눈부신 수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러한 엠티오메가의 성장세는 독보적인 기술력에 방점이 찍힌다.

현재 주력 제품군으로는 블랙박스와 레이더 디텍터(Radar Detector), 콤보(Combo) 등이 있는데, 블랙박스 관련 기술의 경우 세계 최초로 1초 부팅 녹화 기술 개발에 이어 지난해 기술 고도화를 통해 0.7초 부팅 기술과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갖춘 360도 블랙박스도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엠티오메가는 전체 직원 중 절반 이상을 연구개발 전문 인력으로 구성해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그 결과 11개에 달하는 블랙박스 관련 특허를 보유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 1000억 기업’과 산업통산자원부 ‘월드클래스기업’에도 선정된 엠티오메가 이진국 대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블랙박스 신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해외 신규 시장으로 본격 진출해 매출 확대는 물론 미래 유망분야인 스마트 카메라에 집중투자를 통해 자동차 제품 분야에서 World Leading 기업으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