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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 제품혁신대상 3년 연속상(블랙박스 부문)
2021.03.22405


 

엠티오메가, "스마트 블랙박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할 것"

 

 

엠티오메가(대표 이진국)는 세계 최초로 1초 부팅 녹화 기술을 적용한 블랙박스를 개발한 기업이다. 2020년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0.7초까지 부팅 시간을 줄였다. 0.7초 부팅 기술 등을 집약,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갖춘 '360도 블랙박스'도 개발했다. 엠티오메가는 블랙박스 중심의 '인카 ICT 제품'(In Car ICT Product)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주력 제품군은 블랙박스, 레이더 디렉터(Radar Detector), 콤보 (Combo). R&D(연구·개발)에 최우선 투자, 특화기술 확보 및 혁신 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방식에 주력하며 해외 수출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엠티오메가는 블랙박스 관련 11개의 특허(국외특허 포함)를 보유했다. 특히 AI(인공지능)·IoT(사물 인터넷) 기술 확보에 집중 투자, 이를 블랙박스에 적용한 신제품을 개발 중이다. 회사 측은 "과거의 블랙박스는 녹화만 하는 단순 제품이었지만 미래엔 AI IOT를 결합한 '스마트 블랙박스'가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엠티오메가 측은 "글로벌 블랙박스 시장은 아직 성장세에 있다"면서 "기술과품질을 무기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B2C(기업·소비자 거래)용 블랙박스뿐 아니라 B2B(기업 간 거 래) 및 전장(순정) 블랙박스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블랙박스 시장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티오메가는 인재 중시 및 신뢰 중심의 기업문화를 갖췄다. In Car ICT Product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다. 고용 창출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임직원 업무 몰입도 및 행복지수가 높은 회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